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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쓰던 중고 컴퓨터 저렴하게 사는 방법?

최종수정 2010.12.06 15:29 기사입력 2010.12.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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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정부가 쓰던 컴퓨터 등을 저렴하게 파는 장이 열린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쓴 중고PC와 컴퓨터주변기기 등을 출고가 대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삼성 매직스테이션 중고상품 최대 80% 할인'기획전을 6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에 파는 제품들은 출시된 뒤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1개월간 사용된 것으로 삼성 매직스테이션 PC, 와이드 모니터, 프린터 등 총 8종이다.

 대상은 1만 4800여대의 관련 상품으로 10만 원 대부터 살 수 있으며, 간판상품인 '삼성 듀얼코어 DB-P55 / DB-P60'본체는 16만 550원에 팔고 있다.

 20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17만 50원)를 추가로 구입하면 본체와 모니터를 34만 9550원에 장만할 수 있다.
 제품에 따라 구입일로부터 100일에서 2011년 9월까지 무상 AS를 받을 수 있고 12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 중 한 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매주 2명에게 SMC 2채널 유무선 공유기를 증정한다.

 이 제품들을 사려면 인터파크 메인 화면으로 들어가서 '스페셜코너' 메뉴를 클릭한 다음 중고샵을 클릭,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렌탈제품'을 찾으면 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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