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1.55~111.85, 투자주체간 공방
유진선물 : 111.30~111.85, 외인 없을 때 늘었던 미결제의 부담
우리선물 : 111.55~111.90, 안 팔리는 장기물
현대선물 :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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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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