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리지,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물연기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걸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리지가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영화 ‘맨발의 기봉이’로 유명한 권수경 감독의 차기작에 출연할 여배우를 뽑는 오디션을 열었다.

예선으로 펼쳐진 영화상식퀴즈 대결에서 32명의 출연진 가운데 15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나선 권수경 감독, 박준규, 최란 앞에서 자유연기를 선보였다. 이 관문을 통과한 8명은 지정연기를 통해 결선에 진출했다.

AD

오렌지 캬라멜의 리지는 지정연기 대결에서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임수정의 연기를 재연했다. 소지섭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반복하며 눈물 연기를 진지하게 소화했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리지를 통과시켰다.

한편 리지는 영화 ‘웰컴투 동막골’에서 강혜정의 연기를 강원도 사투리가 아닌 부산 사투리로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