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주요 건설사 경력채용 잇따라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사원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에 따르면 GS건설, 현대아산 등 건설사들이 채용 공고를 내고 있다.
GS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HSE엔지니어로 현장경험 3년 이상, 영어 능통자를 구한다. IOSH, NEBOSH, IRCA Auditor 자격증 소지자와 해외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30일(18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현대아산은 프로젝트 경력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으로 경력 8년 이상자를 구한다. 택지개발/단지조성공사 경력자와 토목기사(기술사), 건설안전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11일(17시)까지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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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은 파나마 운하 해외공사 프로젝트에 참여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설치 관리/감독자, 안전관리자(HSE Manager) 등이다. 경력 10년 이상자, 영어작문 및 영어회화 가능자는 우대한다. 12일(18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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