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대신증권은 3일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2,65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6.21% 거래량 85,648 전일가 24,150 2026.05.19 10:1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의 현 수주 및 수익성이 저점수준에 도달했으며 향후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윤호 애널리스트는 "계룡건설의 실적 및 신규수주 부진이 저점에 근접했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올해부터는 수익성의 턴어라운드와 함께 신규수주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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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애널리스트는 이어 "계룡건설의 투자 포인트는 ▲내년 공공부문의 발주 부진 전망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세종시 원안 확정에 따른 공사물량 발주 증가로 인해 국내 부문에서 신규수주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과 ▲주택부문의 매출비중 증가(대전 학하지구와 경기 삼송지구)와 더불어 충남권 분양시장 회복에 따른 주택 분양이 증가한다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여타 중견 건설사와 달리 계룡건설은 성장성 확보 및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면서 "또한 주택 관련 리스크 감소로 인해 중견사에 대한 힐인률도 감소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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