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2일 울트라씬 노트북 ‘MSI X360’을 출시,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MSI코리아, 울트라씬 노트북 ‘MSI X360'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에 선보이는 ‘MSI X360’는 2.54센티미터(cm)보다 얇은 두께와 1킬로그램(kg)대 무게로 인기를 끌었던 'X430'의 후속작이다. 인텔 코어 i5 520UM를 CPU로 채택했고 1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LED 백라이트를 이용해 전력 소모가 적고 화사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자판 하나하나가 분리된 독립형 치클릿(Chiclet) 키보드로 오타 발생률이 적고, 멀티터치 패드를 탑재해 손가락으로 위아래 이동이나 확대·축소, 회전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AD

이밖에도 5가지 전력 관리 모드를 지원하는 ‘에코(ECO) 엔진’을 통해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안면인식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로그인하기 때문에 노트북 내부의 데이터 보안이 강화됐다.


MSI관계자는 "배터리를 장착했을 때 무게가 1.5kg으로 가벼워 외부 업무가 많은 비즈니스맨이나 학생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무거운 노트북을 휴대하기 불편했던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109만 9000원.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