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용보증기금은 2일부터 3일간 '광주 새날학교' 소속 다문화가정 자녀 및 인솔교사 40명을 서울로 초청해 63빌딩, 한강 유람선, 창경궁, 롯데월드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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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신보가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서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 CS지원부 한희석 본부장은 "평소 문화적 체험기회가 부족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2박3일간 즐겁고 유익한 체험을 통해 더욱 자신감 있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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