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미래에셋캐피탈이 발행예정인 제10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미래에셋금융그룹 투자부문의 실질적 지주회사 ▲주요 자회사의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우수 ▲지분유지과정의 자금소요에 따른 재무적 부담 등을 꼽았다.

한편 미래에셋캐피탈은 1997년 6월에 설립돼 2001년 2월 상호를 현재의 '미래에셋캐피탈'로 변경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상 신기술사업자로 등록했으나 자체사업의 비중은 크지 아니하며,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생명보험의 최대주주로서 사실상 그룹 투자부문의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미래에셋캐피탈이 발행예정인 제10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미래에셋금융그룹 투자부문의 실질적 지주회사 ▲주요 자회사의 시장지위 및 사업안정성 우수 ▲지분유지과정의 자금소요에 따른 재무적 부담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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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에셋캐피탈은 1997년 6월에 설립돼 2001년 2월 상호를 현재의 '미래에셋캐피탈'로 변경했다. 여신전문금융업법 상 신기술사업자로 등록했으나 자체사업의 비중은 크지 않다.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생명보험의 최대주주로서 사실상 그룹 투자부문의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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