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주캐피탈 3분기 당기순이익이 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늘었다. 매출액은 1538억원을 기록했다.

윤보용 아주캐피탈 재무기회담당 상무는 "3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은 올해 초 제휴를 맺은 GM대우를 중심으로 신규 취급액이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개인신용대출자산의 건전성이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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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제휴사인 GM대우 신차효과와 쌍용자동차 경영안정화 등 영업환경이 개선되는데다 수익성 높은 중고차 및 개인신용대출자산이 늘고 있어 지속적인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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