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온세텔레콤 최대주주 알덱스 '급등'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내년 가상이동통신망(MVNO)방식의 이동통신 서비스 시작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온세텔레콤의 최대주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1시29분 현재 알덱스는 전 거래일 대비 58원(12.55%) 상승한 520원을 기록중이다.
알덱스는 현재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온세텔레콤의 지분 51.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온세텔레콤으 내년 가상이동통신망(MVNO)방식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MVNO는 독자적인 시설 투자 없이 이동통신 사업자의 망을 빌려 자체적으로 서비스와 영업을 진행하는 통신사업자를 말한다. 정부는 통신비 절감 정책 차원에서 MVNO 출현을 독려하는 모습이다. 반면 KMI는 국산 기술인 와이브로를 이용해 음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방통위에 사업허가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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