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기업섬김 복리통장' 출시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저금리 시대에 기업의 효과적인 자금관리를 돕는 '기업섬김 복리통장'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적금과 예금 2종류로 나뉜다. 법인 및 개인사업자가 가입 대상이다.
적금은 납입액 5000만원 한도로, 예금은 1000만~5000만원 안에서 각각 최고 3년까지 연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금리는 1년제 기준 적금 연 3.0%, 예금 연 2.8%다. 우대금리도 있다. 여신 및 5년 이상 거래 기업과 1년 이내 창업기업에게는 0.1%포인트, 자동이체 및 카드이용 등 거래 실적에 따라 최고 0.3%포인트 등 최대 0.4%포인트의 추가금리가 제공되는 것.
11월 한달 동안 적금 계약액이나 예금 신규 가입액이 1000만원을 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발광다이오드(LED) TV 10대를 경품으로 줄 계획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