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신영증권이 19일 엔터테인먼트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09:06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KH강원개발, 알펜시아리조트 인수금융 2280억 재조달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에 대해 '3분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관심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최근 1개월 간 IHQ의 주가는 6.9% 하락했으며, 코스피대비 9.5%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부진했지만 지속적인 관심이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그 이유로 IHQ가 고비용 저효율 구조에서 탈피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최근의 사례에서 보면 IHQ는 무리한 스타입 경쟁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향후 높은 계약금과 불리한 수익배분으로 스타를 '모시기'보다, 적극적인 수익다변화와 합리적인 수익배분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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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IHQ는 3분기 흑자 전환을 이룰 것으로 예상됐다. 한 애널리스트는 "3분기 IHQ는 소폭이나마 영업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라며 "관계회사인 카페베네의 매장확대로 인한 컨텐츠 매출액, 즉 영업지원 수수료가 늘고 있고 대주주 변경 이후 구조조정 등 대대적인 비용절감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CU미디어가 지난 상반기 합병효과로 외형과 영업이익이 129%, 249% 증가했다"며 "지분율 25.7%에 달하는 CU미디어의 지분가치도 투자포인트"라고 덧붙였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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