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18일 블룸버그통신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올 하반기 들어 개선된 고용과 낮은 물가상승률이 내수 소비를 자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은 더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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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부는 이날 "독일 경제가 세계 경제 호전과 내수 부양 효과 등에 힘입어 거대한 이득을 취한 상황에서 예상한 바대로 올 하반기 회복 속도는 상반기 대비 제한적"이라고 표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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