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호남석유화학이 발행예정인 제47회 무보증변동금리부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9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롯데그룹 내 석유화학 부문 주력 계열사 ▲수직계열화를 통한 효율적인 일괄 생산체제 구축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시황변동에 대한 대응력 보유 ▲합병과 지분인수를 통한 사업경쟁력 강화 등을 꼽았다.

한편 호남석유화학은 롯데그룹 주력 화학계열사로 여수 및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공장을 두고 기초유분, 화섬원료와 합성수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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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의 2009년 매출비중은 PE 21%, PP 20%, MEG 15%, SM 10% 등이며 수출비중이 62%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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