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캠브리지코오롱이 120년 전통의 독일 슈즈 전문 브랜드 ‘로이드’ 를 국내 론칭했다.


5일 캠브리지코오롱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1호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30만원대로 국내에서는 남성화가 먼저 전개된다. 클래식라인은 안정감과 스타일을 유지시켜 주는 클래식 컬렉션으로 장인의 기술과 최상의 소재로 완벽한 피팅감을 자랑한다.


트렌드라인은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컬렉션으로 트랜디한 소재와 함께 베이직함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이 더욱 세련되게 표현된다.

활동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포츠라인과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생산 기법을 사용한 내츄럴라인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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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이드(LLOYD)는 1888년 독일에서 론칭 된 슈즈 전문 브랜드로 신발은 물론 액세서리까지 생산유통하고 있으며, 세계 40개국에 진출한 프리미엄 슈즈 리딩 브랜드이다.


로이드는 1985년 제네바 군축회담 당시 소련의 ‘미하일 고르바초프’ 서기장이 신은 신발로 유명세를 떨치면서 당시 “정치보다 로이드 구두가 먼저 철의 장막을 넘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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