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프라웨어가 보라테크 흡수합병 하고 기술력과 경영 효율성 향상을 통해 기업 가치를 극대화 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인프라웨어와 보라테크의 합병 비율은 1대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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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테크의 발행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주발행의 실질적인 효과는 없으며 합병에 따른 신주는 발행하지 않는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6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솔루션과의 결합으로 진입장벽 강화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적 시너지를 확보하고, 사업기반을 강화하여 세계 최대 SW 기업으로 성장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글로벌(Global) 제조사와의 모바일 오피스 관련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해외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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