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양촌 택지지구 위치도

◆김포양촌 택지지구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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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김포한강신도시내 조성토지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김포장기 상업용지 8필지, 업무용지 1필지, 김포한강 근린상업용지 7필지, 업무용지 12필지, 블록형단독 11필지, 유치원 7필지, 종합병원 1필지, 체육시설 3필지 등 총 50필지 31만5425㎡다.

일반적인 계약조건과 달리 매매계약을 해제하더라도 계약금을 떼이지 않고 중도금 납입분에 대해서는 법정이자 5%까지 환급받는 토지리턴제가 적용된다.


LH는 단독주택지와 공동주택지에 한해 토지리턴제를 시행했으나 부동산 경기를 고려, 토지공급을 원활히 하기위해 상업용지 등 미분양 토지 전체에 리턴제를 적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5만9000여가구를 수용하는 초대형신도시로 녹지율이 30%를 상회하며 서울도심에서 약 26㎞ 지점에 입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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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측의 국제기능도시(영종, 청라)와 검단신도시, 북동측의 대규모 정주공간(일산신도시, 운정지구) 등이 제2외곽순환도로 및 일산대교로 연결돼 향후 수도권 서북부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신도시다.


입찰 및 분양신청은 29일(오늘)이며 기타분양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참고하면 된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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