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소방방재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태풍 ‘곤파스’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특별구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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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1008가구 중 피해가 심한 636가구에게 쌀(5580㎏), 생필품(168세트), 차례세트 등 총 5종, 1억4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이 전달된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이번 호우 및 태풍 피해 이재민에게 생필품이 들어 있는 구호물품 3732세트를 이미 지급한 바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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