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나이스디앤비 인텍플러스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하이제1호기업인수목적 나이스디앤비 인텍플러스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기업신용조사 보고서 제공업체 나이스디앤비는 지난해 매출액 143억1600만원, 순이익 19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총액은 98억4000만원~113억1600만원이고, 주당예정발행가액은 2000원~2300원이다.


LED반도체 태양광 외관검사장비 제조기업 인텍플러스는 지난해 매출액 160억5300만원, 순이익 26억500만원을 달성했다. 주당예정발행사는 5000원~6000원이고, 공모예정총액은 50억원~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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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이제1호기업인수목적은 주당예정발행가 4000원으로 공모예정총액이 270억원이다.


한편 올들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72사다. 이 중 국내기업은 51개사, 기업인수목적회사 16개사, 외국기업 5개사로 집계됐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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