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LTE투자와 관련 "LTE 장비는 내년이면 나오나 경쟁력있는 단말은 2, 3년뒤 지나야 출시되는게 시장의 일반적 평가"라면서 "최근 확보한 900메가 대역에 LTE도입하고 기존 WCDMA 망의 데이터 부하걸리는 2012년 1분기 초기부터 LTE 가동할 것이고 이 역시 전국망아닌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LTE 커버리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2012년 LTE가 상용화되어도 2013년초에야 휴대폰 나오니 경쟁사보다 잇점있는 와이파이와 와이브로 활용해 데이터네트워크 용량을 가져갈 것"이라며 "LTE는 WCDMA와 후방향 호환성 있으니 트래픽 많은 곳부터 점진적으로 확대가고 트래픽을 감안해 신축적으로 투자할것"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표현명 사장 간담회에서 발표했듯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 범위내에서 LTE투자를 집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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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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