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박우순 7.28 강원 원주 재보선 당선자는 변호사 출신으로 네 번째 도전 끝에 여의도에 입성했다.


원주에서 태어난 그는 서울대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한 뒤 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했다.

원주가정법률상담소 이사장과 원주시 노인생활협동조합 이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에서 신망을 쌓아왔다.


정계와의 인연은 지난 17대 대선에서 대통합민주신당(현 민주당) 원주시 선대위원장을 맡으면서다. 이후 18대 총선에서 도전했지만, 이계진 한나라당 후보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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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50) ▲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사법시험(제25회) ▲원주가정법률사무소 이사장 ▲상지대 이사 ▲18대 국회의원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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