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 www.wooriwm.com)이 29일까지 연 10.8%에서 최대 연 24% 수익이 가능한 ELS 총 5종을 판매한다,


이번 ELS 5종은 만기 1.5~3년으로 각각 KOSPI200, KOSPI200/HSCEI, KOSPI200/HSCEI, 우리금융/현대미포조선, 삼성물산/하나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중 ELS 3382호는 만기 3년, KOSPI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 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지수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50%(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연 10.8%수익률로 자동 조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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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평가일이전에는 원금손실 조건이 없어 투자기간중의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익구조의 변화가 없으며, 만기평가일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50%이상이면 원금+32.4%(연 10.8%)수익이 지급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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