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주주배정 실권물량 59%는 일반공모 청약 예정. 재 실권시 효성이 전량 인수해 증자대금 1600억원 납입


-미분양 600세대 남은 것도 적극 해소할 것. 수주목표까지 원활히 달성된다면 유동성 문제 없다.

-효성 2분기 실적발표.. 윤보영 재무담당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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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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