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35,247,0";$no="201007191534281780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수입 초콜릿 과자봉지에서 3cm 크기의 칼날이 발견돼 보건당국이 원인조사를 벌이고 있다.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베스트인터내셔날푸드가 수입한 루마니아산 수입 초콜릿가공품 '둘시스시모 쿠키 코코아, 땅콩, 초콜릿'에서 약 3cm 크기의 컷트 칼날 1개가 발견됐다.
이는 지난 16일 경기도 부천시의 한 소비자가 부스러기를 입안에 털어 넣던 중 발견, 신고한 것이다. 식약청은 정확한 혼입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수입업체로부터 해당 제품의 제조공정 및 최종 제품에서의 금속성 이물 제거 시스템 설치 여부 등 자료를 제출받아 제조단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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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 해당 업체가 제조한 초콜릿가공품에 대한 이물검사를 3개월간 강화할 계획"이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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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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