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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멤버 이주노가 혼전동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주노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과거 여자 친구와 동거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날 "데뷔 전 여자친구와 동거를 한 적이 있다"며 "동거를 하면서 여자도 그렇게 더러운 줄 처음 알았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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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는 김정민, 이주노 등을 비롯해 노사연-이무송, 김종진-이승신, 박재훈-박혜영, 김태화-정훈희 부부가 출연해 혼전동거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혼전동거에 대한 연예인들의 솔직한 생각은 오는 16일 오후 방송하는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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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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