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김용근)은 오는 19~23일을 'KIAT 청렴문화주간'으로 선포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강도 높은 청렴문화조성 집중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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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동안 ▲청렴주간 선포 ▲업무협력 체결식(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윤리경영 우수기관 사례발표 ▲임직원대표 반부패ㆍ청렴실천결의 ▲청렴슬로건 및 콘텐츠 공모전 등이 진행된다. 19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과의 투명업무협약식은 양 기관이 청렴도 제고를 위해 교육, 홍보 등 각종 활동에 참여하고 협조한다는 내용.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청렴문화주간' 추진결과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반부패ㆍ청렴 정책 추진에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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