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한나라당은 13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사와 관련, "국민통합을 이뤄내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투영된 인사"라고 평가했다.
조해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6.2지방선거의 민심을 받들어서 지역과의 소통, 여야 정치권과의 소통, 언론, 시민사회와의 소통 등을 강화한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또한 "이번 인사로 경제살리기와 친서민, 일자리 창출 등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가 더욱 힘을 받을 것"이라면서 "정권 후반기 주요 국정과제들이 빈틈없이, 충실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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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 정책실장에 백용호 국세청장(54)을 내정한 것을 비롯해 정무수석에 정진석 의원(50), 사회통합수석에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60), 대변인에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39)을 각각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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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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