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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 워4'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워 4'는 지난 10일 방송에서 3045 여성 시청층 평균시청률 1%, 1분 단위 최고시청률 1.6%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이날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전사의 몸으로 리셋하라’는 주제 아래 오랜 세월 운동과 담을 쌓고 지낸 도전자들이, 땀과 눈물을 흘려가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또, 음료 배달, 대형 카드섹션 완성하기 등 흥미로운 팀 미션 대결이 펼쳐지며, 도전자들간의 신경전과 갈등이 더해져 볼거리를 더했다.
일주일 간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한 12명의 도전자들은, 1주일 만에 총 72.8 kg을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폭 전문 배우가 아닌 평범한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계승만’(남자)이 1주일 만에 8.8kg를 감량하며, 프로그램 역대 1주차 최고 감량의 기록을 세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프로그램 역대 최고 몸무게 172kg의 주인공으로 관심을 모은 ‘최준희’(남자)는 1주차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8.7kg 체중 감량에도 불구하고, 팀 미션에서 패하면서 1kg의 패널티를 얻게 된 것. 최준희는 패자부활전에 도전하기 위해, 혼자만의 다이어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이어트워 4'의 이진민 PD는 “도전자들의 다이어트 성공에 대한 간절한 바람과 투혼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며 호응을 얻은 것 같다”며 “시즌4 도전자들의 정신력과 열의가 대단하다. 역대 최대 체중 감량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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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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