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인공제회는 5일 정경근(사진:56세) 예비역 육군 준장을 고려종합물류 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200,173,0";$no="20100705154750609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임 정경근 사장은 육본 군수참모부 정비계획과장을 비롯한 1군사령부 군수처장, 3군수지원사령관, 육군 2군단 부군단장 등을 역임했다.
군인공제회 산하법인체인 고려종합물류는 새롭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독립채산제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지난 4월1일부로 군인공제회 직영사업체에서 법인체로 발족했다.
고려종합물류는 7400톤 저장능력의 냉동·내장 창고를 비롯한 8000톤을 저장할 수 있는 물류창고와 물류 운송팀을 보유한 물류전문업체로써 경부·영동·용인고속도로와 인접한 물류 전략요충지인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에 위치해 있다.
총자산 126억원의 고려종합물류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목표의 111%에 달하는 14억원의 경상이익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자산 수익률(ROA)이 11%로 동종 기업 평균(3%)을 넘어서고 있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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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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