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 투자시 3개월 간 분할 매수.. 단기변동성 대비
스트라이크펀드 포트폴리오 편입
$pos="C";$title="ㅇ";$txt="";$size="408,357,0";$no="20100705100520499695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자산운용이 목돈을 투자하면 펀드가 알아서 주식비중을 조절해 분할매수 해주는 '삼성스트라이크분할매수펀드'를 출시한다. 이 펀드는 단기적인 주가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변동성 장세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매력으로 꼽힌다.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SC제일은행에서 판매되는 이 펀드는 설정 초기 1개월내에 자산 총액의 50% 정도를 주식에 투자해 주가가 오를 것에 대비한다. 나머지 50%는 그 후 2개월 동안 매월 25%씩 주식을 추가로 매입해 변동성 장세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펀드는 삼성자산운용의 대표펀드인 스트라이크 펀드가 사는 종목을 그대로 따라서 사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낸 펀드를 벤치마킹하는 셈이다.
스트라이크펀드는 1년, 5년 수익률이 각각 22.27%, 132.55%로(제로인 7월2일 기준)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으며 저평가된 우량주에 장기 투자하고 단기성과를 낼 수 있는 종목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탄력적인 운용으로 높은 성과를 내왔다.
삼성자산운용관계자는 "올해 3분기까지는 추세상승이 아닌 변동성이 큰 박스권 장세가 예상된다"면서 "이 펀드는 3개월 동안 주식을 분할매수 함으로써 변동성이 큰 장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선취수수료1%, 연보수는 1.03%이며 90일 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의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현정 기자 alpha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