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허윤정 교수가 배종옥에 이어 2010년 2대 블랑쉬가 됐다.


허윤정은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주인공 블랑쉬로 출연한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3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연극은 허윤정이 제자들과 함께 꾸미는 무대로 더욱 의미가 깊다.


허윤정은 SBS '그대 웃어요'에서 주인공 이민정의 공주병 엄마 공주희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철없는 엄마 공주희에서 섹시하고 매력적인 블랑쉬로 돌아온 허윤정은 80년대 하이틴 스타다. 데뷔 초 허윤정은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은 물로 MBC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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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스탠리 역은 배우 정의갑이, 미치 역은 조주현이 맡았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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