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폭발물 소지자가 체포됐다.
외신에 따르면, 토론토 경찰은 지난 22일(현지시간) 폭발물을 소지한 혐의로 바이런 손(37)이란 남성을 구속한데 이어 24일 그의 동거녀인 크리스텐 페터슨(37)을 체포했다.
앞서 컴퓨터 보안 전문가인 바이런 손은 폭발물과 위험 무기 소지, 법조인 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현지경찰은 바이런 손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내연녀인 크리스텐 페터슨을 폭발장치와 무기소지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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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는 주말 토론토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지만, 그 이상의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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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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