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24일 "선진국 수준까지 장애인 정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이 주최한 민선 5기 지방선거 장애인당선자 축하연에 참석, "장애인 정책 수준이 바로 선진국의 수준이다. 한국은 아직까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황천모 부대변인이 전했다.

이어 "이번 18대 국회에 총 8분의 장애인이 국회의원으로 탄생했다"면서 "출발은 의정활동으로 하지만 이분들이 주도해서 장애인 정책에 큰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 장애인 정책을 앞으로 더 활발하게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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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축하연에는 김 원내대표를 비롯해 심재철·윤석용 의원 등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한국지체장애인협회·한국여성장애인연합·(재)한국장애인재단 등 관계자들과 여러 장애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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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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