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지수분할투자 운용방식을 사용하여 적립식펀드의 분산투자 효과를 펀드 자체적으로 누릴 수 있는 '미래에셋맵스 스마트분할투자 증권(주식혼합)'펀드를 25일 설정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종목별 주식편입비를 조절하는 스마트분할전략을 사용해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시에 주식 편입비를 줄이고, 주가 하락 시에 편입비를 늘리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일정부분 주식시장의 추세를 추종할 수 있도록 운용한다.

주식의 현재가격, 단기이동평균가격, 장기이동평균가격 및 변동성 수준 등이 스마트분할전략에 활용된다.


기존의 적립식 장기투자로 투자원금이 커져 적립효과가 감소되는 현상을 개선한 것으로 펀드 내에서 지속적인 분할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펀드는 기본적으로 총자산의 90% 이하를 대한민국의 업종대표주식을 중심으로 저평가종목 등 수익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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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보수는 종류A의 경우 선취수수료 1% 이내, 연간 총 보수가 0.97%이며, 종류 C1은 선취수수료 없이 연간 총 보수가 1.60%로 장기 보유시 판매보수가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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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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