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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6. 25 (음력 5.14 丙午日)

子 (쥐)

84년생 : 게으른 말라깽이가 부지런한 뚱보보다 못하다.
72년생 : 쌍권총 차는 운세. 속도가 빨라야 상대를 제압한다.
60년생 : 원칙과 법칙. 질서를 지켜야 한다. 공격보다 방어다.
48년생 : 체력보강은 자신과의 싸움. 운동이 보약보다 좋다.

丑 (소)

85년생 : 현장 적응력을 키워가야 한다. 불평은 금물이다.
73년생 : 부드러운 붓끝이 날카로운 창칼을 이긴다. 유연하라.
61년생 : 신경이 예민해지는 하루된다. 여름 감기 조심하라.
49년생 : 6.25를 생각하라. 쉬운 것 없지만 어려울 것도 없다.

寅 (범)

86년생 : 적과의 동침이다. 비밀을 누설하지 말라.
74년생 :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라. 집으로 사람들이지 말라.
62년생 : 산업화가 늦었다면 정보화로 앞서가면 된다.
50년생 : 홍수환선수와 같은 띠다. 분발하라. 6.25 60주년이다.

卯 (토끼)

87년생 : 기죽지 말라. 스스로 포기한자는 신도 구제 못한다.
75년생 : 생각을 바꾸어야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교육하라.
63년생 : 디펜스가 필요하다. 실점이 없으면 지지는 않는다.
51년생 : 공직자와 관련 있다. 정숙함 보다는 유머감이 각이 좋다.

辰 (용)

88년생 : 공부하고 연구하라. 글로벌 세대는 책임감이 크다.
76년생 : 시인할 건 시인하라. 합리화 시키려 말라.
64년생 : 뜨거운 태양도 시간의 흐름엔 식을 수밖에 없다.
52년생 : 맥아더 장군도 용띠다.(188.1.26) 용병은 죽지 않는다.

巳 (뱀)

89년생 :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어도 성급할 건 없다.
77년생 : 할 수 있다는 각오와 노력이 있다면 좋은 운이 찾아온다.
65년생 : 자신이 한 말에 책임 질줄 알라. 사진촬영 할 수 있다.
53년생 : 잃었던 것 찾을 생각 말고, 인생 수업료라 생각하라.

午 (말)

90년생 : 국가가 나를 부른다는 운세. 연수교육 길하다.
78년생 : 할일이 많은 건 없는 것과 같다. 열기를 식혀야 한다.
66년생 : 동창 동료 모임 있을 운세. 양주는 사양하라.
54년생 : 정년퇴직하는 운세. 여성은 남편과 멀어진다.

未 (양)

91년생 : 연애보다 공직에 관심가지라 공사. 경찰 길하다.
79년생 : 음식 만들 때 주의하라. 맵거나 싱거울 수 있다.
67년생 : 작은 불이 큰 불 된다. 담뱃불을 조심하라.
55년생 : 고목나무에 꽃이 필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라.

申 (원숭이)

80년생 : 앞서가려는 생각과 성급한 마음은 하늘과 땅이다.
68년생 : 도와주었던 사람을 잊지 말라. 덕을 베풀어라.
56년생 : 건강이 약하면 돈으로 때워야 한다. 걷기부터 하라.
44년생 : 여성은 남편과 잠시 떨어지는 것도 액땜이다.

酉 (닭)

81년생 : 주연이 조연되고 조연이 주연 된다. 끈기가 중요하다.
69년생 : 더 이상 쉴 수 없다. 지금부터 노하우를 펼칠 때다.
57년생 : 상대에 눈치 볼 일 생길 운. 지조와 자신감을 잃지 말라.
45년생 : 내려놓을 건 내려놓으라. 가족을 믿지 않을 수 없다.

戌 (개)

82년생 : 연상의 여인과 만날 운. 재운 들어오나, 방해자 조심.
70년생 : 휴대폰 바뀌는 운세. 새로운 정보, 업무에 도움 된다.
58년생 : 고산 정상에 올라서는 운세. 몸과 마음에 각오를…
46년생 : 유능한자를 등용하려면 나이를 논하지 말라.

亥 (돼지)

83년생 : 꿈은 이루어진다. 넓고 높은 꿈을 품에 담아라.
71년생 : 해외여행, 백화점, 이동수. 견물생심운세.
59년생 : 백화점 세일에 동참할 수. 가격 보지 말고 옷을 보라.
47년생 : 시상식이나 기념식에 참여할 운. 의미를 부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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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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