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법무부는 아동성폭력 대책으로 화학적 거세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업무현황을 보고하면서 미국의 일부 주(州), 독일, 스웨덴, 덴마크 등이 성폭력 사범에게 화학적, 외과적 거세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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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또 고질적, 상습적 성폭력 사범을 보호감호하는 제도 역시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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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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