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소형가전 및 폐휴대전화 동주민센터로 가져오면 품목 1개당 응모권 1매 지급..1등 1명에겐 100만원 상당 경품 증정.. 총 113명에게 390만원 상당 경품 지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폐소형 가전제품 등을 동주민센터로 가져오시면 추첨을 통해 총390만원의 경품드려요~!”
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버려지는 가전제품 등에서 자원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폐금속자원 재활용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폐금속자원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구는 6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폐소형 가전제품 또는 폐휴대전화를 동주민센터로 가져오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3명에게 총 390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pos="L";$title="";$txt="폐금속자원 모아 환경 살리고 100만원 받자는 내용의 경품권 앞부분";$size="393,236,0";$no="20100616211813926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폐금속자원 재활용 사업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제고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경품행사를 마련한 것.
제출 품목 1개당 응모권 1매를 지급하기 때문에 1인당 여러번 응모가 가능하다.
때문에 폐소형가전제품을 많이 제출할수록 당첨될 확률이 높아진다.
1등 광진상 1명에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2등 에코상 2명에게는 20만원 상당 경품, 3등 그린상 10명에게는 5만원 상당, 재활용상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응모권 추첨은 10월 20일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관 입회 아래 이뤄지며 광진구청장과 부구청장, 주민생활지원 국장 등이 직접 응모권을 추첨할 예정이다.
구는 당첨자 명단을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첨자는 21일부터 29일 사이에 경품을 수령하면 된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이렇게 수거된 폐금속자원은 희귀자원의 재활용 뿐 아니라 재활용 과정에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또 창출된 수익은 장학사업, 불우이웃 돕기 등에 사용되는 등 일석삼조의 역할을 하는 만큼 이 사업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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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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