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대신증권은 15일 소디프신소재에 대해 올해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3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강정원 애널리스트는 "올해 1분기 가동을 시작한 증설라인의 가동률이 빠르게 상성하고 있어 올해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2007년 NF3 공급능력을 기존 900ton/년에서 2500ton/년으로 확대했고 이로 인해 2007년과 2008년 각각 60%, 123%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 시점은 2007년과 같이 동사의 실적과 주가가 한단계 레벨업될 수 있는 시기로 판단되는데 올해 2분기부터 SiH4 공급능력은 기존 400ton/년에서 2400ton/년으로 확대됐고 NF3 공급능력은 내년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기존 2500ton/년에서 5500ton/년으로 크게 확대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올해 공격적인 증설에 따른 높은 EPS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주가는 한단계 레벨업될 것"이라며 "현시점은 동사 주식에 대한 매수시점"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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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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