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자체 운영 중인 비즈니스지원단에서 6월 1일부터 구인·구직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비스는 자체 직업상담사 2명이 맡는다.
비즈니스지원단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각 지방중기청에서 운영 중인 서비스다.
서울지방중기청은 인력정보네트워크(www.work.go.kr, jobyoung.work.go.kr)의 정보를 제공해 상담지원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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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서비스는 전화(콜센터 1357), 온라인(www.bizinfo.go.kr), 직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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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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