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주택협회가 26일 임시총회를 열어 '주택산업 선진화를 위한 다짐' 결의문을 채택하고 투명경영과 정도경영, 기술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김중겸 회장(가운데)이 결의문을 채택한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size="550,412,0";$no="20100526082832859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대형 주택업계가 투명경영과 정도경영, 기술경영의 핵심가치 실천을 다짐했다.
80여 대형 주택건설업체 단체인 한국주택협회(회장 김중겸)는 26일 임시총회를 열어 최근 주택시장의 수요부진 속에 친환경 건축 등 새로운 수요창출에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에 충실한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해 '주택산업 선진화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중겸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금 주택업계의 모습을 냉철히 되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하다"며 "업계 스스로 노력해 공정하고 깨끗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선진적 주거문화를 창조해 지속성장을 도모해 나가자"고 밝혔다.
협회는 또 주택업계의 결의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제공 ▲주택산업 시장변화 대응방안 마련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건축자재 표준화 추진 ▲주택분야 전문인력 지원센타 구축 등 12대 추진과제를 실천하기로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중겸 회장을 비롯, 박창규 롯데건설, 장성각 벽산건설, 김홍두 한라건설,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 등 62개사 대표와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소민호 기자 sm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