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범수는 오늘(22일) 14세 연하 이윤진 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범수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이윤진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이범수의 절친인 한류스타 이병헌이, 주례는 김종환 전 합창 의장이 맡았다. 축가는 환희, 휘성, SG워너비 등이 부를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영어교사와 제자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영화 '홍길동의 후예' 개봉을 앞두고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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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의 영어 선생님으로 잘 알려진 이 씨는 고려대 영문학과와 동 대학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OBS 경인TV 아나운서와 국제회의 통역가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범수는 이에 앞서 최근 결혼 기자회견에서 자녀계획에 대해 "많을수록 좋다. 내가 무녀 독남이라 예전부터 계획은 많았다. 다복한 가정을 꿈꿔왔다. 프러포즈하기 전에 여자친구에게 2세 계획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는데 자기도 풍부한 욕심을 가지고 있더라"고 웃으며 "3~4명 정도는 꼭 낳고 싶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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