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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22 (음력 4. 9 壬申日)

子 (쥐)

84년생 : 새로운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하라. 배우야 한다.
72년생 :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 여행은 배우자와 함께하라.
60년생 : 지난날을 생각하라. 성급함이 후회를 낳는다.
48년생 : 너무 많은 것은 짐이 된다.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하라.

丑 (소)

85년생 : 면허시험 자격시험 승진심사 받을 운세.
73년생 : 경조사에 초청받을 운세. 지하철을 이용하라.
61년생 : 신상품, 신개념이 필요하다. 포장디자인 개발하라.
49년생 : 배우자 건강을 신경 쓸 때. 자녀들도 살펴보라.

寅 (범)

86년생 : 하루가 모여 한 달되고, 한 달이 모여 일 년이 된다.
74년생 : 위조문서 짝퉁을 만날 운세. 조심조심 해야 한다.
62년생 : 부모형제 다함께 나들이는 자제하라.
50년생 : 말 한 마디 잘못해서 손해가 예상된다. 사고 주의하라.

卯 (토끼)

87년생 : 사랑하는 사람과 드라이브하는 운세. 책임이 따른다.
75년생 : 맞벌이 부부 직장일로 바쁘겠다. 늦어도 함께 하라.
63년생: 재물손실 예상된다. 건망증에 유의하라.
51년생 : 조심해서 나쁠 것 없다. 운전하다 다툴 운세.

辰 (용)

88년생 :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 병문안 가는 운세.
76년생 : 성형수술 할 수 있다. 먼저 부모님을 생각하라.
64년생 : 직장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운세. 계약은 미루어라.
52년생 : 직장, 주택, 이동하는 운세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하라.

巳 (뱀)

89년생 : 무슨 일이든 자중해야 한다. 외출을 삼가라.
77년생 : 집에서 쉬는 것 보다. 직장 일에 몰두 할 때.
65년생 : 부도수표 조심. 이혼수가 예상되나, 소송은 하지 말라.
53년생 : 경조사에 갈 수 있다. 책임감이 중요하다.

午 (말)

90년생 : 동료의 아픔을 같이 나눌 운세. 마음을 전하라.
78년생 : 성급한 생각은 금물이다. 대충해선 안 된다.
66년생 : 조그만 실수가 큰일을 만든다. 배우자 건강조심.
54년생 : 이혼소송 할 수 있는 운세이나, 신중해야 한다.

未 (양)

79년생 : 기혼여성 남편과 같이하는 시간을 적게 하라.
67년생 : 궂은일도 해야 하는 운세. 금전거래 불가 하라.
55년생 : 인테리어 하는 운세. 집안 가구라도 변화 줘라.
43년생 : 건강이 염려된다. 꾸준히 걷는 습관 길러라.

申 (원숭이)

80년생 : 자기 말이 맞는다고 우기지 말라. 남들과 멀어진다.
68년생 : 이익을 앞세우면 손해 본다. 가족건강 살필 때다.
56년생 : 사업장에 두루두루 신경 써라. 직원교육 필요하다.
44년생 : 임명장, 감사패, 공로상, 받을 운세. 교통사고 주의하라.

酉 (닭)

81년생 : 말하고 싶어도 할 말이 없다. 약속은 지켜라.
69년생 : 할 일이 많더라도 자녀를 보살펴야하는 운세.
57년생 : 순간의 선택이 십년을 좌우한다. 살피고 또 살피라.
45년생 :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믿은 사람 원망 할 수.

戌 (개)

82년생 : 친구에게 여자친구 소개 말라. 마음이 바뀔 운세.
70년생 : 기술을 익히는데 전력을 다하라. 연습이 최상이다.
58년생 : 몸과 마음을 점검하고 계획을 정리할 때. 등산이 최고다.
46년생 :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남자다워야 한다. 운동하라.

亥 (돼지)

83년생 : 남의 종교를 비웃거나, 논하지 말라. 정치도 마찬가지.
71년생 : 남을 위해 뛰어다닐 운세. 누굴 위해 종을 울리나.
59년생 : 미련, 후회, 건강, 인생의 수업료다. 아까워 말라.
47년생 : 사주팔자가 숙명이면, 노력함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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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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