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무기체계 수명주기를 통합관리하는 총수명주기체계관리(TLCSM)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방기술품질원은 13일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등 국방신뢰성 관련 전문가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국방신뢰성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는 총수명주기체계관리를 위한 신뢰성, 국방신뢰성기법 및 인증, 저장신뢰성평가 등 3개 주제를 토론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주제발표에서 국방부 구흥회 총수명주기과 팀장은 '국방부 총수명주기관리 정책 추진방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순복교수는 '도요타의 사태와 신뢰성의 중요성 및 추진 방안, 국방대학교 최석철 교수는 '총수명주기체계관리를 위한 RAM업무를 주제로 발전방안을 제시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기품원 정재원 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총수명주기체계관리는 총소유비용을 절감하면서 무기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군수관리기법으로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며 "기품원은 앞으로 총수명주기체계관리 전문연구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양낙규 기자 if@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