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뉴욕증시가 급등했다. 포르투갈 국채발행 성공소식과 스페인의 강도높은 재정 축소 계획 등 유럽 위기감이 누그러지면서 시장은 유럽발 호재를 적극 반영했다.
이날 뉴욕증시가 상승하면서 지난 5월6일 유럽 위기감과 초고속 온라인거래시스템 등으로 폭락했던 지수를 대거 만회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시간 오후 4시15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8.65포인트(1.38%) 상승한 1만896.9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15.88포인트(1.37%) 오른 1171.67에, 나스닥지수는 49.71포인트(2.09%) 상승한 2425.02에 마감했다.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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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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