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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밴드 디아블로 10년 만에 국내 단독콘서트를 연다.
밴드 디아블로는 새롭게 발매하는 2집 활동의 시작으로 오는 7일 홍대입구 V-HALL(브이홀)에서 ‘BREAK! The Lockdown(브레이크! 더 록 다운)’이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무대는 밴드 디아블로가 오사카에서 열린 ‘DIABLO Japan Tour 2010(디아블로 재팬 투어 2010)’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0년만에 국내 팬들 앞에 서는 것이다.
이번 무대는 드럼 추명교, 기타 김수한 최창록, 베이스 윤재필, 보컬 장학이 맡았고 서태지 밴드 멤버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던 Rock(최창록)이 이번 앨범 작업부터 함께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게스트로 인 헤비메탈 밴드의 크래쉬(CRASH)와 일본, 독일언론의 극찬을 받은 메써드(METHOD)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밴드 디아블로는 해외 유명 록밴드 PANTERA(판테라)의 내한공연 당시 오프닝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고 이후 1집 발매 기념 단독콘서트 ‘반란’을 통해 한국 헤비메탈 역사상 최다 유료관객 기록을 세우며 인기밴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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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사 FERAVIS(페라비스)는 “이번 디아블로의 단독공연은 관객들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열정적인 공연이 될 것을 장담한다”고 전했다.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도 판매가 이뤄진다.
문의 02) 595-3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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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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