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과 일본 정부가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4월중 일본을 방문 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도쿄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황씨의 방일이 실현되면 그로부터 북한 체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회에도 참고인으로 출석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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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카이 히로시 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담당상은 지난해 10월 한국을 방문해 한국 정부에 황씨의 방일을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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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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