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군 당국은 27일 해군 해난구조대(SSU)를 투입해 서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에 대한 사고 원인 조사를 벌인다.


함정 바닥 폭발 지점에 대한 정밀조사와 함께 혹시 있을지 모를 시신수습 작업 때문이다.

SSU 잠수요원은 날이 밝는대로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르면 이날 중 사고 원인이 대략적으로 규명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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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이 침몰한 지점은 수심이 20~~30m가량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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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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