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김우중 전회장은 22일 "50주년 기념식까지는 앞으로 7년동안 할 수 있는 것을 노력해서 대우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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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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