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조지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가 "아직 독일이나 유로존에 어떤 재정적 도움도 요청한 바 없다"고 언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이날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와 베를린에서 만나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