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8일 문을 연다.


해운대백병원은 지하 4층, 지상 16층에 1004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부산권을 비롯한 울산, 포항, 경주 등 동부 경남권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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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환자들의 수도권 쏠림현상을 막고 동북아 의료허브로서 의료관광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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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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